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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학교(총장 김정수) 조리제과제빵과(학과장 김자현)는 지난 4월 25일(토),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동강 둔치에서 개최된 ‘제2회 단종의 미식제’ 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 184개 팀 중 본선 진출한 20개 팀과 치열한 경합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영월군, 영월문화관광재단, (사)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등이 주최 및 후원하는 행사로, 총 18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예선을 거쳐 단 20개 팀만이 본선에 올랐다. 서영대학교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하여 실력을 입증했다.
◇ 역사적 스토리 담은 ‘어수리 나물을 곁들인 다슬기 국’ 호평 서영대학교 파주캠퍼스 조리제과제빵과 남0상, 김0겸 학생은 이번 대회를 지도한 전현진교수와 긴밀히 협력하며 메뉴 구상부터 연구, 개발, 테스팅 과정을 거쳐 최종 시연에 임했다. 이들이 선보인 메뉴는 ‘어수리 나물을 곁들인 다슬기 국’으로, 단종 폐위 후 영월의 서민들이 왕에게 올렸던 정성 어린 스토리를 담아낸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심사위원들로부터 아이디어의 참신성과 깊이 있는 메뉴 구성 면에서 많은 호평을 이끌어냈다.
◇ 현장 중심 교육이 빚어낸 성과 이번 수상은 교수진의 전문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결합된 결과로, 현장 밀착형 기술 교육을 지향하는 서영대학교의 교육 철학이 반복된 성과이기도 하다. 김자현 학과장은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실무 역량뿐만 아니라 자신감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깊이 체감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 수도권 서북부 최고의 조리 전문가 양성기관 서영대학교 파주캠퍼스 조리제과제빵과는 창의적인 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음과 같은 특성화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 현장 밀착형 교육: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커리큘럼 운영 - 맞춤형 교육: 전문 자격증 취득 지원 - 창업 및 컨설팅: 요리 개발 및 컨설팅 교육 소규모 창업 컨설팅
졸업 후 학생들은 호텔 및 전문 식당(한·양·중·일식) 셰프, 제과제빵 전문가 등 외식 산업 분야의 다양한 진로로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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