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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무등일보 https://m.mdilbo.com/detail/G3XMjU/755398
폴리텍V대 협력… 고교·대학 연계 입증 진로·자격증 등 맞춤형 프로그램 성과 특성화고 지원… 지역 정주 인재 양성 최고 등급 달성… 교육 생태계 구축 강화
○ 서영대학교는 한국폴리텍V대학 광주캠퍼스와 함께한 컨소시엄(주관대학 서영대)이 광주RISE센터 주관 ‘고교연계형 지역대학 특성화 사업’ 최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하며 지역 인재 양성 역량을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
○ ‘고교연계형 지역대학 특성화 사업’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춰 고교-대학-산업체 간 연계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성화고 학생들이 진로 탐색부터 자격증 취득, 진학 및 취업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성장 경로를 경험하도록 지원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서영대와 한국폴리텍V대학은 특성화고·대학·교육청 간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양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 특히 ▲진로·진학 프로그램 ▲자격증 프로그램 ▲대학·기업 탐방 프로그램 ▲교사연수 프로그램 등 입체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직무 이해도와 진로 설계 역량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다.
○ 주요 성과로는 진로·진학 프로그램 21건(428명 참여), 자격증 프로그램 11건(68명 취득), 대학·기업 탐방 8건(290명 참여), 교사연수 7건(95명 참여, 26명 자격증 취득) 등 구체적인 실적을 기록했다.
○ 김정수 서영대 총장은 “이번 ‘우수’ 등급 획득은 대학과 고교, 기업이 지역 인재 양성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협력해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특성화 교육 역량을 강화해 지역 인재들이 광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형 교육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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