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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무등일보 https://m.mdilbo.com/detail/G3XMjU/755608
○ 서영대학교는 최근 사회복지과와 치위생과 재학생들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밀착형 돌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 이번 활동은 2026년 RISE사업 ‘광주 통합돌봄 허브대학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쌍촌종합사회복지관과 서빛마루시니어센터 등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해 가정의 달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문화·건강·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먼저 서영대 사회복지과와 치위생과는 최근 쌍촌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광주 서구 상무2동 지역 어르신과 주민 약 4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5월 가정의 달 한결 같은 사랑! 감사의 오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운영했다.
○ 이날 사회복지과 학생들은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와 선물 나눔, 프로그램 보조 활동 등에 참여했으며, 치위생과 학생들은 구강건강 상담과 구강검진을 통해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중요성을 안내했다.
○ 행사장에서는 리엔댄스 공연, 색소폰 앙상블 공연, 카네이션 포토존, 건강상담 부스, 네일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 또 서영대 RISE사업 돌봄서포터즈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광주 서구 서빛마루시니어센터에서 열린 ‘DEAR MY PARENTS, 특별한 하루를 선물합니다’ 행사에도 참여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 학생들은 추억의 뽑기, 키캡 키링 만들기, 꽃 화분 심기, 에코 파우치 꾸미기, 장바구니 및 팝콘 나눔 등 다양한 체험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 최성헌 서영대 사회복지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통합돌봄의 의미와 사회복지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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