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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대학교(총장 김정수)는 6월 19일(금), 지역 산업 맞춤형 중장년 직무교육‧취업 연계를 위한 ‘파주 456 잡 부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파주시‧산업체 연계형 지‧산‧학 거버넌스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거주 40대, 50대, 60대 평생교육 학습자들의 교육수요와 지역 산업체가 연계되어 우리대학의 단기직무교육 이수 후 파주상공회의소 등에서 지원하는 ‘일경험학습’을 통해 최종적으로 지역 ANCHOR(앵커)사업 기반의 채용까지 연계하는 대표적인 지‧산‧학 협력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번 협약에는 서영대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고양지청 파주고용복지+센터, 파주상공회의소 중장년 일자리센터, 블루진단평가 주식회사, 기아오토큐 강서협의회 5개 지‧산‧학 기관이 협약하였다. 또한 파주시 평생교육과, 파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등이 참석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고용장려금 및 제도적 지원 ▲국가 지원 취업지원 서비스 연계 ▲중장년내일이음패키지 운영 ▲취업역량 강화 및 프로그램 제공 ▲맞춤형 취업알선 ▲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인력 양성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따라 우리대학은 지역 산업특화 ANCHOR(앵커) 사업 연계 전문 교육과정 운영, 지역 인재 양성 및 보수교육, 교육생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봉필준 서영대 경기 RISE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에 거주하는 40대, 50대, 60대의 평생교육이 기존 학교 단위 평생교육사업에서 다양한 국가 취업지원정책으로 날개를 달고 협력할 수 있게 되었다. 본 교육이 파주시의 생애-이음 형 닻(ANCHOR)으로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서영대학교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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