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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무등일보 https://m.mdilbo.com/detail/c3QycN/756524
○ 서영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최근 ‘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컨소시엄 대학 및 지역 유관기관과 ‘지역 맞춤형 취업 인력 양성 및 청년성장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 이번 협약은 광주광역시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을 고도화하고, 청년 일경험 연계를 위한 견고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미취업 청년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구직 의욕을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 협약에는 서영대학교, 기독간호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등 3개 대학과 광주청년일경험드림사업단,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동명·상무·용봉)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했다.
○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일경험 연계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및 앵커 협력체계 구축 ▲재학생 대상 진로·취업 프로그램 공동 운영과 정보 교류 ▲취업역량 강화 및 인턴십·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협력 ▲시설·장비와 교육·취업 관련 자원의 공동 활용, 청년정책 연계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신환호 서영대 앵커사업팀장은 “서영대의 우수한 교육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참여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업무협약을 넘어 광주 지역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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