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아주는 대학! 꿈이 있는 대학! 미래가 즐거운 대학!
출처: 무등일보
https://m.mdilbo.com/detail/c3QycN/756637
○ 서영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최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재직자 단기 직무과정 ‘전문임상병리사 양성-심전도와 폐기능 검사’ 교육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 이번 교육은 현직 임상병리사를 대상으로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대응해 지역 임상병리사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임상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검사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에는 이진향 KS병원 건강증진센터 계장이 강사로 참여해 심전도(ECG) 기본 파형의 이해와 12유도 심전도 검사법, 폐기능검사(PFT) 측정 오류 보정 등 임상 현장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과정을 수료한 현직 임상병리사들은 심전도와 폐기능 검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검사 수행 및 결과 해석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향후 지역 환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조영국 서영대 임상병리과 학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한 재직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지역 의료기관 임상병리사를 위한 재교육 프로그램과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성헌 앵커사업단 미래라이프팀장은 “앞으로도 현직자들이 의료 현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직무 맞춤형 단기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다변화하겠다”며 “지역 보건의료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평생직업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