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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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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최근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 자동차과 학생들의 미래 모빌리티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AI UAM 산업과 목적성 모빌리티의 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UAM(도심항공 모빌리티)과 PBV(목적기반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 학생들은 미래 스마트시티의 교통망 구조를 이해하고, 파이썬(Python)을 활용해 모빌리티 이동 및 제어 알고리즘을 직접 코딩하며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익혔다.
○ 특히 메이커스 키트와 가상 환경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미래 교통환경을 다각도로 이해하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차세대 자동차의 핵심 제어 기술과 활용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은 첨단 모빌리티의 개념을 명확히 정립하는 것은 물론, 향후 신산업 분야에서 요구되는 소프트웨어 설계 및 제어 기술에 대한 실무 역량과 자신감을 높였다.
○ 서영대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학생들이 파이썬 코딩 기술을 접목해 급변하는 신산업 트렌드를 직접 체감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교-대학 간 긴밀한 연계를 바탕으로 첨단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 내 미래 핵심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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