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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무등일보 https://m.mdilbo.com/detail/G3XMjU/758497
○ 서영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최근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열린 ‘제품 제작 역량강화 캠프’에서 서영대 연합팀이 대상·최우수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 이번 캠프는 서영대학교·전남대학교·광주과학기술원(지스트) 앵커사업단과 광주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하는 ‘대학연합 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참가 학생들은 1단계 ‘연합 팀빌딩 캠프’, 2단계 ‘모의투자 IR 경진대회’에 이어 이번 3단계 ‘제품 제작 역량강화 캠프’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 역량을 높였다.
○ 캠프에서는 ▲생성형 AI 기반 아이디어 고도화 ▲특허명세서 작성 및 전자출원 실습 ▲3D 모델링 ▲3D 프린터·아두이노를 활용한 프로토타입 제작 등 아이디어 기획부터 권리화, 시제품 제작까지 이어지는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전문 멘토진의 컨설팅을 통해 아이템의 완성도와 시장성을 높였다.
○ 특히 완성 시제품 전시 및 발표평가에서 서영대 학생들이 참여한 연합팀들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높은 시제품 완성도를 인정받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우수한 창업 역량을 입증했다.
○ 여종빈 서영대 앵커사업단장은 “팀빌딩과 모의투자 IR, 시제품 제작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가 특허와 시제품이라는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며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속 지원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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