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무등일보 https://m.mdilbo.com/detail/G3XMjU/756594
○ 서영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최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재직자 단기직무과정 ‘스포츠물리치료 플로싱 밴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 이번 교육과정에는 대한스포츠물리치료학회 부회장인 한상완 광주보건대 물리치료학과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관절 가동성 향상과 근막 이완 기법, 임상 현장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 교육생들은 플로싱 밴드의 생리학적 작용 원리를 이해하고, 상·하지와 체간 등 부위별 맞춤형 치료법과 기능적 움직임 향상 기법을 익히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 한 교육생들특히 이번 과정을 수료은 향후 임상 및 스포츠 재활 현장에서 환자를 대상으로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돼, 지역사회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재운 서영대 물리치료과 교수는 “교육생들의 만족도와 피드백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상·하지 심화과정 등 임상 중심의 부위별 특화 프로그램 도입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단발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대한스포츠물리치료학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현장에 필요한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하고, 견고한 산학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성헌 서영대 앵커사업단 미래라이프팀장은 “이번 교육 성과를 발판으로 지역 보건의료계와의 상생 거버넌스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플랫폼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