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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무등일보 https://m.mdilbo.com/detail/G3XMjU/757289
○ 서영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최근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디헬스케어 및 뷰티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보건·헬스케어와 뷰티 분야의 다양한 직무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구체적인 미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프로그램에는 서영대 물리치료과, 치위생과, 임상병리과, 뷰티미용과 등 4개 학과가 참여해 각 전공의 특성과 현장 실무를 반영한 총 6개의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세부 프로그램은 ▲테이핑 및 로봇보행치료 체험 ▲치아 모형 제작을 통한 인상채득 체험 ▲바이오코드 해독 진단검사 체험 ▲퍼스널컬러를 활용한 헤어스타일링 ▲트렌드 네일아트 ▲두피·모발 관리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 참여 학생들은 평소 교과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보건·헬스케어 및 뷰티 분야의 전문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윤선호 서영대 앵커사업단장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더욱 주도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교생들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실효성 있는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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